반등 하루만에 하락/주가 5백85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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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7 00:00
입력 1992-05-17 00:00
주가가 반등 하룻만에 내렸다.

주말인 1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46포인트 떨어진 5백85.84를 기록했다.



개장초에는 한전주에 대한 외국인 투자허용설에 따라 한전·포철등 국민주가 강세를 보이며 오름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중반부터 조순 한은총재가 투신사에 대한 특별금융 지원을 반대한 것으로 알려진데다 동성반도체의 부도설까지 겹쳐 매물이 쏟아지면서 내림세로 돌아섰다.
1992-05-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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