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2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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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6 00:00
입력 1992-05-16 00:00
【인천】도서관에 간다며 집을 나선 여중생 2명이 6일째 귀가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산곡여중 3년 이선미양(15)과 청천여중 3년 최세희양(14)등 2명이 지난 9일 하오 5시쯤 부평 시립 도서관에 간다며 이양집을 함께 나간뒤 현재까지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것.
1992-05-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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