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선경/남미 유전개발 참여/가이아나의 타쿠투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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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4 00:00
입력 1992-05-14 00:00
◎지분율 15%·5%씩

(주)유공과 (주)선경이 남미 가이아나의 타쿠투유전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과 선경은 타쿠트유전의 운영권자인 가이아나헌트석유사로부터 20%의 지분을 양도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지분율은 유공이 15%,선경이 5%이다.나머지 지분율은 가이아니헌트사가 75%,말레이시아의 어틀랜틱에퀴티사가 5%이다.

이 유전의 초기 탐사기간은 4년이며 개발에 참여한 회사들은 석유발견 후 20년간 개발권을 갖게 된다.
1992-05-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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