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 수교회담/타결순조 확신/이삼로 북측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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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4 00:00
입력 1992-05-14 00:00
이단장은 또 북한의 관할권문제등 외교관계설정을 다룬 이날 하오 회담을 마치고 『일본은 현 휴전선을 국가간 경계선으로 보증받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과거의 침략주의를 추구하지 않기 위해 쌍방이 패권주의를 포기한다는 조항을 삽입하자고 했으나 일측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확고한 보장은 회피했다』고 전했다.
1992-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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