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물 생수로 속여 판매/현대판 봉이김선달 영장(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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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3 00:00
입력 1992-05-13 00:00
김씨는 지난해 5월부터 남원군 산내면 내영리 지리산 줄기인 내영리 계곡물을 「참샘」이라는 제조명을 기입한 20ℓ와 9ℓ짜리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이리시 동산동 화목다방과 전주·이리·군산등 1백20개소에 9ℓ들이 12개 1박스에 1천∼1천5백원에 판매 하는등 모두 2천6백90만원의 부당이익을 보았다는 것.<남원=조승용기자>
1992-05-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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