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소송 첫 심리착수/대법원,32건중 어제 9건 공판
수정 1992-05-13 00:00
입력 1992-05-13 00:00
대법원에 제기된 선거소송 32건 가운데 9건을 심리한 이날 공판에서 안씨등 민주당 낙선자 4명의 대리인 장기욱변호사 등은 해당선거구의 투·개표관련 서류를 증거로 제출하고 투표함의 검증을 요청했다.
재판부는 다음달 2일 2차공판때 투표함 검증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민주당 임채정씨(서울 노원을)등 6명이 낸 선거무효소송은 대법원특별2부 심리로 13일 열린다.
1992-05-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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