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 김종식씨/항소심서 4년형/1심보다 낮춰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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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02 00:00
입력 1992-05-02 00:00
서울고법 형사6부(재판장 강봉수부장판사)는 1일 전 「전대협」의장 김종식피고인(26)의 국가보안법위반등 사건항소심 선고공판을 열고 김피고인에게 1심보다 2년이 낮은 징역4년에 자격정지3년을 선고했다.

이날 공판은 김피고인이 국가보안법적용에 항의하여 출정을 거부해 궐석으로 진행됐다.
1992-05-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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