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기사/중랑천서 변시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4/28/19920428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4-28 00:00 입력 1992-04-28 00:00 26일 상오6시30분쯤 서울 성동구 응봉동 성수교 아래 중랑천에서 중랑하수처리장 기계기사 김동길씨(31)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숨져있는 것을 김모씨(33)가 발견했다. 1992-04-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