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 아시아나기/이륙중 활주로 이탈/김포서… 인명피해 없어
수정 1992-04-22 00:00
입력 1992-04-22 00:00
사고 여객기는 잔디밭으로 들어가 바닥에 설치된 유도등 2개를 들이받은 뒤 1백20m쯤 전진하다 멈췄는데 충격으로 앞쪽 착륙기어용 타이어 2개가 파손됐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2-04-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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