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쫓던 경관/흉기찔려 중상
수정 1992-04-21 00:00
입력 1992-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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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경은 중앙대 부속 용산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순경은 이날 오토바이를 타고 부근을 순찰하다 백씨의 신고를 접수한 상황실로부터 무전연락을 받고 다른 동료들에게 지원요청을 한 뒤 현장에 도착했었다.
1992-04-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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