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우 인천시장/서울시 근무 26년/차관급 11명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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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1 00:00
입력 1992-04-21 00:00
신임 인천시장은 지난66년 한전 전차사무소에서 서울시사무관으로 자리를 옮긴뒤 26년동안 줄곧 서울시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행정관료출신.

강남·동작구청등 5개 구청장과 내무·교통국장등 서울시의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해 기획관리실장으로 승진했다.

부인 조한선씨(55)와의 사이에 딸만 넷.취미는 등산이며 독실한 기독교신자.
1992-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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