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동사무소에 불/30대 숙직원 질식사
수정 1992-04-18 00:00
입력 1992-04-18 00:00
불은 7평크기의 사무실내부와 공과금납부고지서등 서류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숨진 홍씨가 석유난로를 켜고 잠을 자다 난로과열로 불이나면서 소파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4-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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