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유전개발/한국등 참여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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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18 00:00
입력 1992-04-18 00:00
【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아르헨티나의 유전개발민영화사업에 한국,중국 등을 비롯한 외국기업 40여개사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일간 클라린지가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오는 6월에 본격 착수될 아르헨티나 전국 1백40개소 유전지대개발권 입찰에 한국과 중국,호주,오스트리아,캐나다,미국 등의 40여개 기업이 참여할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면서 대서양연안 광구를 비롯,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는 유전및 천연가스 매장추정지역에 대한 입찰은 오는 6월과 8월,10월 등 세차례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2-04-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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