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양 관련자 6명/징역 10년∼7년 구형
수정 1992-04-16 00:00
입력 1992-04-16 00:00
김피고인등은 지난 85년 오대양직원 황숙자씨(당시 40세·여)등 3명을 집단폭행으로 살해,대전시 산내동 오대양농장에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7년부터 징역4년까지를 선고받았었다.
1992-04-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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