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매단채 질주/음주운전 20대 영장
수정 1992-04-09 00:00
입력 1992-04-09 00:00
강씨는 이날 상오1시55분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392 앞길에서 술에 취해 경기2구 1753호 에스페로 승용차를 몰고가다 서울 서부경찰서 북암파출소 김동재경장(35)이 음주측정을 하기 위해 차를 세우자 김경장을 오른쪽 문짝에 매달고 7백여m쯤 달아나다 뒤쫓아온 택시운전사 이영대씨(51)에게 붙잡혔다.
1992-04-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