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서기관 사칭/당좌내주마 돈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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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06 00:00
입력 1992-04-06 00:00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1부 이형진검사는 4일 법무부 서기관을 사칭,무자격자에게 당좌개설을 해주겠다고 속여 소개비조로 3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이현규씨(42·무직·사기등 전과9범·서울 도봉구 수유동 535의 64)를 사기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2-04-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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