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서기관 사칭/당좌내주마 돈 뜯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4/06/1992040601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4-06 00:00 입력 1992-04-06 00:00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1부 이형진검사는 4일 법무부 서기관을 사칭,무자격자에게 당좌개설을 해주겠다고 속여 소개비조로 3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이현규씨(42·무직·사기등 전과9범·서울 도봉구 수유동 535의 64)를 사기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2-04-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