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가정불화 비관/열차에 투신자살
수정 1992-04-05 00:00
입력 1992-04-05 00:00
경찰은 술집에서 일하고 있는 하씨가 이날 상오 술집에 나가는 문제로 남편과 다투고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하씨가 가정불화를 비관,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2-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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