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스군 직접통제”/옐친,포고령
수정 1992-04-05 00:00
입력 1992-04-05 00:00
이 포고령은 CIS 일부 회원국이 구소련군의 군대와 장비를 인수하겠다는 요구가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이들 병력을 보호하기 위해 취한 또 다른 조치로 풀이된다.
러시아 공보부의 책임자인 발레리 그리신은 이날 카프카스 지역의 3개 공화국인 그루지야 아르메니아 및 아제르바이잔 등이 국경보호 협정을 체결할 때까지 이 지역의 병력은 러시아 관할 아래 놓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2-04-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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