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동 위해/한국공단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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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04 00:00
입력 1992-04-04 00:00
이 신문은 산동성의 위해시정부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점을 살려 한국 기업인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위해의 수출가공구와 영성개발구에 각각 1㎦의 토지를 한국의 전용 공업단지 조성 목적으로 제공해 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1992-04-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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