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 연내타결 희망/GATT 입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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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04 00:00
입력 1992-04-04 00:00
【브뤼셀 연합】 아르투어 둔켈 관세무역일반협정(GATT)사무총장은 2일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이 4월 부활절까지 타결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으나 늦어도 연말 이전에는 성사돼야 한다고 말했다.

둔켈총장은 이날 취리히 경제인협회에서 연설을 통해 자신이 제시한 시한인 4월중순까지의 협상 완료 전망이 사실상 무산됐음을 시인한뒤 『그러나 우리는 이미 돌이킬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면서 그같이 촉구했다.
1992-04-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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