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6백선 또 붕괴/7P빠져 5백99
수정 1992-04-02 00:00
입력 1992-04-02 00:00
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32포인트 떨어진 5백99를 기록했다.
개장초부터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던 PER(주가수익비율)가 낮는 종목을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내림세로 출발했다.
후장들어 고객예탁금이 연3일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금융 대형제조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거래량은 2천1백3만주 거래대금은 3천2백96억원이었다.
상한가 3백21개 종목을 포함,4백83개 종목이 올랐으며 3백5개 종목은 내렸다.
1992-04-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