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신용도/북한,최하위권/미지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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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01 00:00
입력 1992-04-01 00:00
【뉴욕 AP 연합】 국제 은행가들을 상대로 한 조사결과 스위스가 신용도 1위,일본과 독일이 각각 2·3위를 차지했으며 가장 신용도가 낮은 나라로 수단 우간다와 함께 북한이 꼽혔다.

뉴욕에서 발행되는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지가 30일 발간된 3월호에 게재한 각국별 신용도에 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스위스가 1백점만점에 평점 92.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이어 일본이 2위를 차지했으며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미국순이었다.
1992-04-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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