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못내 쫓겨나자 집주인 앙심 살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3/31/19920331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3-31 00:00 입력 1992-03-31 00:00 【강릉】 강원강릉경찰서는 30일 방세가 밀려 쫓겨난데 앙심을 품고 집주인을 살해한 박찬호씨(31·무직·전과8범·강릉시 옥천동 223)를 살인혐의로 구속했다. 1992-03-3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