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블화 안정기금/미,10억달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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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9 00:00
입력 1992-03-29 00:00
【워싱턴 AFP UPI 연합】 미 백악관은 「루블화 안정을 위한 국제재단」에 10억달러를 출연하는 것을 비롯한 구소련 각 공화국들에 대한 새로운 원조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관리들이 27일 말했다.

이 관리들은 제임스 베이커 국무장관이 마련한 원조계획이 이번주 백악관으로 보내졌으며 곧 의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전했는데 이 계획들은 4월중순경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G7(선진공업7개국)은 미국의 10억달러 출자금을 포함하여 총 60억달러에 달하는 「루블화안정 국제재단」을 설립한다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1992-03-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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