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원 금품살포/철저한 수사를 촉구/민주 이철의원
수정 1992-03-28 00:00
입력 1992-03-28 00:00
이의원은 『김씨가 지난 23일 밤 유권자들에게 돈봉투를 돌리다 민주당 당원에게 붙잡혔을때 1천7백만원을 지역구내 단체에 나워준 사실을 시인했는데도 당국이 수사를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2-03-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