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사무실 불/잠자던 인부 소사
수정 1992-03-24 00:00
입력 1992-03-24 00:00
공사장 인부 송명근씨(32·대티리)에 따르면 정씨와 함께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타는 냄새가 나 눈을 떠보니 사무실 천장과 벽에 불길이 번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1992-03-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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