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투입금 3배로 올려/관광호텔 3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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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19 00:00
입력 1992-03-19 00:00
【대전=이천렬기자】 대전지검 특수부 이권재검사는 18일 성인오락실 투입금을 3배로 올려 부당이득을 올린 대전 리베라관광호텔 오락실 주인 강재수씨(37·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441)와 문화관광호텔 오락실 지배인 권성우씨(33·대구시 수성구 파동 118)유성관광호텔 오락실 상무 최용해씨(49·대전시 중구 삼성동 345의2)등 3명을 사행행위등 규제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리베라관광호텔 오락실 관리과장 이병락씨(31·봉명동463)등 2명을 불구속입건하고 유성관광호텔 오락실 주인 김용훈씨(58·유성구 구암동53)등 4명을 수배했다.
1992-03-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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