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통일문제/러시아,적극 지원/방일 로가초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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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15 00:00
입력 1992-03-15 00:00
러시아의 차기 중국대사로 내정된 로가초프는 이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구소련이 남·북한 양국과 국교를 맺은 것은 남북한의 통일을 방해한다기보다는 오히려 통일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때문이었다』고 밝혔다.
1992-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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