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입당 운동/고대생등 셋 입건
수정 1992-03-14 00:00
입력 1992-03-14 00:00
이들은 당원이 아니면서도 지난 12일 하오5시15분쯤 종로구 창신2동의 한 다방에서 이모씨(52·상업)등 6명으로부터 통일국민당 종로지구당(위원장 이래흔)입당원서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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