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조정기준/전경련서 철폐 건의
수정 1992-03-10 00:00
입력 1992-03-10 00:00
유창순회장을 비롯한 전경련회장단은 이날 회의를 열고 기업들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각각 월1조원과 2천억원선으로 되어있는 회사채와 유상증자발행규모를 대폭 늘려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회장단은 금융기관의 대출금리인하를 촉구했다.
1992-03-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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