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고교생 11명/성적변조 “망신”/미 LA
수정 1992-03-07 00:00
입력 1992-03-07 00:00
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 14명 가운데 몇명이 교무실에 침입,14명의 12학년(고교 3학년) 1학기 성적을 변조했다가 지난주 교사들의 성적검토과정에서 적발돼이들 전원이 학교로부터 5일간의 정학처분을 받았다는 것이다.
1992-03-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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