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13명 탄 어선 표류중
수정 1992-03-05 00:00
입력 1992-03-05 00:00
4일 상오 6시40분쯤 제주도 남쪽 3백90마일 해상에서 강원도 속초선적 채낚기어선 제820 범양호(104t·선장 양해윤)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며 속초어업무선국을 통해 이날 하오 제주해양경찰에 구조를 요청했다.
이 어선에는 선장 양씨등 선원 13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2-03-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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