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촌에 불/이재민 3백명 발생/주변 가구공장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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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27 00:00
입력 1992-02-27 00:00
불을 처음 본 이 마을 자치회장 김용호씨(40)에 따르면 이날 ,이웃 영광국교와 영광교회등에 분산 수용됐다.
당시 비닐하우스촌 주변에는 이조가구등 45개 가구공장에서 미처 팔지못한 가구들을 그대로 쌓아놓고 있다 화재를 당해 피해는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1992-02-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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