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출국 방글라인/김포공항서 달아나
수정 1992-02-22 00:00
입력 1992-02-22 00:00
사랄씨는 이날 상오7시 아시아나 322편으로 입국했으나 체류일정,입국목적 등이 분명하지 않아 법무부 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측으로부터 불법취업자 15명과 함께 강제출국조치를 받고 대기하고 있었다.
1992-02-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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