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출국 방글라인/김포공항서 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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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22 00:00
입력 1992-02-22 00:00
20일 하오 6시40분쯤 김포공항 국제선 2청사 4층 통과여객 대합실에서 강제출국명령을 받고 대기하고 있던 방글라데시인 사랄 시크라엘씨(28)가 달아났다.

사랄씨는 이날 상오7시 아시아나 322편으로 입국했으나 체류일정,입국목적 등이 분명하지 않아 법무부 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측으로부터 불법취업자 15명과 함께 강제출국조치를 받고 대기하고 있었다.
1992-02-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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