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 2인조/억대 날치기/1명 영장 1명 수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2-21 00:00
입력 1992-02-21 00:00
농아 2인조억대 날치기1명영장1명수배 서울경찰청은 20일 유승효씨(26·특수절도등 전과3범·강서구 내발산동 694)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명철씨(31)를 수배했다.농아자인 이들은 지난해 11월5일 하오2시쯤 서울시 성북구 석관1동 238 (주)신광콘크리트 앞길에서 이 회사 경리직원 전모양(24)이 중소기업은행 장위동지점에서 찾아 갖고가던 현금과 수표등 1억6천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2-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