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자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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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18 00:00
입력 1992-02-18 00:00
【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 정부는 16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논평,관련 당사자 모두가 「최대한의 자제」를 보이도록 촉구했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긴급 성명에서 이같이 강조하면서 『최근 며칠동안 중동에서 폭력 사태가 점차 심화돼온 점을 우려한다』고 덧붙였다.
1992-02-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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