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살해범은 남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2/16/19920216015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2-16 00:00 입력 1992-02-16 00:00 서울남부경찰서는 15일 구로구 시흥동 모자 피살사건의 범인으로 숨진 이옥경씨(36)의 남편 유만봉씨(38)를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2-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