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 학생회장등 12명/한밤 학교서류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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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16 00:00
입력 1992-02-16 00:00
숙직자 김유철씨(34·용도과장)에 따르면 학생회장 김군과 학생회 문화부장 김건화군(21·건축설계2)등 2명이 마스크를 한 학생 10명을 이끌고 숙직실에 들어와 직원들을 쇠파이프로 위협하고 재무처와 기획실 서랍속에 보관중이던 서류 13점을 빼앗아 학교 뒷산으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02-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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