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콩나물/5억대 시판/재배업자 구속
수정 1992-02-14 00:00
입력 1992-02-14 00:00
검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87년부터 자신의 집 지하에 35평규모의 콩나물 재배장을 만든뒤 맹독성 농약인 수화제와 성장촉진제등을 사용,콩나물을 재배해 5년간 5만여통(시가 5억원상당)을 마산·창원지역에 유통시켜온 혐의다.
1992-02-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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