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열빼낸 상사 구속/상급자 셋 징계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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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12 00:00
입력 1992-02-12 00:00
육군은 11일 육군모부대 정비대대 병기보급창에서 M16소총 총열11개를 빼내 민간인들에게 판 김세남상사(38)를 군용물등 범죄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정비대대장 김모중령과 중대장 김모대위등 3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1992-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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