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란 협력논의/이 외무
수정 1992-02-12 00:00
입력 1992-02-12 00:00
이장관과 바하지장관은 이날 선진국과 개도국간 경제협력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운크타드가 실용성과 유연성을 갖도록 변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바하지장관은 또 이달말 테헤란에서 개최되는 유엔 아태경제사회이사회(ESCAP)공업부장관 회의와 관련,한국측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란의 경제개발에 대한 한국의 참여를 요청했다.
1992-02-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