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동 피고/항소심 연기/서울고법,결정
수정 1992-02-11 00:00
입력 1992-02-11 00:00
연기된 재판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전두환 전대통령의 법정증언여부 또한 더욱 불투명하게 됐다.
1992-02-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