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공업기구대표단 평양방문/「합작」 타당성 조사
수정 1992-02-06 00:00
입력 1992-02-06 00:00
방북중인 UNIDO 사무국 공업개발협력국의 야니크 과장등 2명은 오는 18일까지 조사작업을 벌인뒤 한국을 방문,북한과의 협의내용및 조사결과등을 설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의원은 이날 다른 의원들에게 배포한 서한에서 『한국인 여섯사람중에 한사람은 이혼이나 별거가 이나라 남북분단으로 35년이상 가족들과 헤어져 살아왔다』고 말하고 이 특별대책반에 다른 의원들이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1992-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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