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촌피고 사형구형/서울고검,항소심 결심
수정 1992-02-01 00:00
입력 1992-02-01 00:00
김씨와 함께 구속기소된 부두목 이택현(39) 행동대장 양춘석(36) 조직원 정광모피고인(42) 등에게도 1심대로 징역15년이 구형됐다.
1992-0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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