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정집 침입/중학생이 성폭행
수정 1992-01-30 00:00
입력 1992-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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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군은 29일 상오2시10분쯤 용산구 보광동 이모양(21·의류상점 종업원)의 셋방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이양과 함께 잠을 자던 박모양(17·의류상점 종업원)을 강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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