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해외공관 설치/독·불 외무 원칙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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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22 00:00
입력 1992-01-22 00:00
【본 AFP 연합】 프랑스와 독일은 양국이 공동으로 해외에 외교 공관을 설치하는 방안을 연구키로 했다고 독일 외무부가 21일 밝혔다.

독일 외무부는 한스 디트리히 겐셔 독일 외무장관과 롤랑 뒤마 프랑스 외무장관이 20일 양국의 공동 해외공관 설치문제를 검토하고 오는 12월 마스트리히트에서 EC(유럽공동체) 회원국들에 의해 합의될 조약들의 적용방법에 관해 논의할 실무그룹을 구성키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독일은 독립국가연합(CIS)의 각 공화국과는 EC의 다른 회원국들과 함께 해외공관을 개설하기를 원하고 있다.
1992-01-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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