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미제사건 조속한 해결지시/총선후보자 비리 색출(관가메모)
수정 1992-01-22 00:00
입력 1992-01-22 00:00
김청장은 또 『범죄와의 전쟁 2년째를 맞아 최근 일선 경찰들의 근무자세가 느슨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올해 상반기 안에 조직폭력배 2백64명을 모두 검거하는등 주요 미제사건 해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1992-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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