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결사대/19명 전원 실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1-21 00:00
입력 1992-01-21 00:00
【진주】 20일 상오 마산지법 진주지원에서 열린 경상대생 지리산결사대사건 구형공판에서 이정환 검사는 구태형 피고인(25·농화학과 4년)에게 집시법·폭력행위에 관한 법률위반죄등을 적용,징역 10년을 구형하는등 피고인 19명 전원에게 징역 3∼10년을 구형했다.
1992-01-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