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가정집 강도/주부 묶고 돈뺏어/복면 40대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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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20 00:00
입력 1991-12-20 00:00
19일 상오11시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 293의15 양종해씨(62)집에 40대로 보이는 남자 1명이 들어가 양씨의 부인 배봉순씨(58)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미화 2백달러와 일화 11만엔등 2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배씨는 『안방에서 서랍을 정리하고 있을때 범인이 복면을 하고 들어와 과도를 들이대고 철사줄로 손을 묶은뒤 화장대 서랍을 뒤져 금품을 털었다』고 말했다.
1991-1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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