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입시부정 관련/4명 모두 집유 석방
수정 1991-12-14 00:00
입력 1991-12-14 00:00
전서울캠퍼스부총장 윤효직(56),전충주캠퍼스부총장 한성균(60),재단상무이사 김삼봉피고인(63)에게는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씩이 선고됐다.
1991-1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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